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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7년도 제 57회 간호사국가고시 합격자(응시번호 05014577)
작성자 : admin 조회 : 630 등록일 : 2017-02-21
구분 : 간호사국가고시

본 합격수기는 2017년도 제 57회 간호사국가고시에 합격하신 응시번호 05014577님께서 직접 보내주셨습니다.


- 학원을 선택한 이유 -
저는 56회 국가고시를 보고 평락해서 재수를 결정한 재주생이에요.
저는 학교성적도 3.0이 안되는 정말 간호과에 적응도 잘 못했고 공부도 열심히하지 않는 그런 학생이였어요.
막연히 선배님들이 답이 손을 흔들고 있다” “공부 못해도 국시는 합격한다라는 말에
믿고 설렁설렁 국시를 준비했었죠.
그 결과 붙겠지.. 붙겠지.. 했지만 결국은 평락했어요.
평락점수도 그리 아까운 점수도 아니였고 164점으로 정말 턱없이 부족한 점수 였죠.
전체적으로 부족했던터라 갈피를 못잡았었어요.
국시보고나서 발표일까지 정말 붙겠지 생각했고 가채점 점수가 부족했었지만
그래도 가채점 점수가 오른다는 말에 믿고 기다렸었던 제 마음이 심연의 끝까지 추락하는 기분이였어요.
남들은 국시가 붙으면 취업을 어디로 가더라, 문을 연 느낌이라는데
저는 SN도 아니고 정작 대학은 졸업했지만 면허가 없는 그저 취준생에 정말 부모님 눈치만 보이더라구요.
선배들은 진작 공부 하지 그랬냐면서 핀잔과 위로를 주었고
저는 정말 그 누구와도 연락을 안할 만큼 친구를 만날 수도 없었어요.
그래서 수소문 끝에 선배가 추천해주신 위즈고시를 알게되어
11월부터 국시공부를 시작해서 57회 국가고시 당당히 합격해서 면허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강사님께 남기고 싶은 말씀 -
저는 학교 수업도 제대로 듣지 못했고 과제하느라 급급했고
항상 시험은 족보와 벼락치기 F만 면하자는 생각으로 대학생활을 했던터라
국시는 물론 각과목마다 기본지식이 정말 없는 상태였어요.
그런데 김보경 교수님께서 작은 것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이해가 쉽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이 감사하고 감사해요.
정말 위즈고시에서 국시문제를 냈나 싶을 정도로 문제를 풀어 나갈때마다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 하나하나가 생각이 나서 떨지않고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교수님의 강의중 정말 감사하게 생각했던건 어려운 문제는 틀리라고 내는 문제다. 틀려도 된다.
찍고 넘겨도 되고 그래도 합격한다라고 하셨던 말씀에 자신감을 갖고 모르는 문제,
헤깔리는 문제는 가볍게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기본간호강의 였나...?
저는 그 강의를 시험 보기 일주일전에 인강을 다 들었었는데,
김보경 교수님께서 시험은 1교시 모성부터 성인순으로 2교시는 정신-지역-아동순, 법규-기본-관리순,
즉 역순으로 풀라고 조언해주시고 쉬운 과목먼저 풀라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시험 쫄지않고! 긴장하지 않고! 빨리 집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풀었더니
긴장도 덜되고 웃으며 시험 봤던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
과목별 공부방법 팁 -
저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11월부터 공부를 시작했지만 마음이 제대로 잡히지 않았어요..
시험이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들지 않은 터죠 ..
일단 11월부터~1월까지 독서실을 3개월간 끊었구요.

11
월은 작년에 갖고 있었던 퍼시픽 문제집을 풀었어요.
작년에는 필통위주?의 문제가 많이 나왔었고
저는 갖고 있던 문제집으로 기본기를 다져보자는 생각에 갖고 있던 퍼시픽을 풀었죠.
일단 퍼시픽 과목마다 3일잡고 1회독을 먼저 쭉쭉 풀었어요.
하지만 성인같은 경우 일주일 넘게 걸렸어요 기본기가 없는 상태에서요.
그럼 한페이지에 틀린게 수두룩해요 퍼시픽인데도 말이죠.
그렇게 11월에 퍼시픽 문제집(법규제외)1회독을 마치고 틀린 문제만 따로 표시해두었어요.

12
월에는 위즈고시 파이널 강의 위주로 공부했어요.
과목별로 1회독을 목표로 하루에 4-5강의 씩 듣고
물론 1.6배속으로 듣고 필기도 전부하고... 그러다보니 12월이 훌쩍 가더라구요.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두 번듣구요!
인강이 반복재생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활용하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12월에 위즈강의를 하루에 4개 들었다면 아침9~저녁5..~6?‘까지 필기를 마친 상태에서
저녁먹고 다시 책상에 앉아서 퍼시픽 1회독때 틀린문제를 하루에 한과목씩 풀었어요.
거의 1과목 아니 문제집 1권당 300페이지에서 500페이지 까지 되는데
틀린것도 많은데 언제 풀고 있나 ...생각이 드실 수 있는데 금방 풀어요!
이미 기초 지식인 인강을 듣는 중이였고 문제집 틀린것만 풀었어요.
물론 틀린걸 또 틀린면 세모표시 해놓고 넘겼어요.
(3번틀린 문제는 답을 써놓고 해설부분을 위즈고시에서 주신 요약집에
해당 범위와 설명을 붙이거나 다른색볼펜으로 적고 설명을 붙이는 식으로 했어요
)
3
번 틀린 문제(요약집의 해당 해설)부분,
위즈고시 모의고사 틀린 부분을 위즈고시 요약집에 형광펜!!(중요)으로 표시해서
시험직전에 보려고 표시해두었어요
그렇게 단권화를 하고 국시장에는 위즈고시 요약집만! 가져갔어요!

- 성인은 다수 빈도의 부분 주파트로 공부하시면
과락은 걱정 없으시겠지만 많이 들여다보시고 이해하는게 중요해요.
국시는 이제 답이 손 흔들지 않아요.
이해위주 정말 기본지식이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와요.

- 모성은 제가 워낙 못하는 과목이기도 했고
임부, 산부, 고위험위주로 건강문제, 간호를 파악하시고 푸는게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아요.

- 아동.. 이번에 어려웠어요.
그래도 중요한게 성장발달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번 국시에 10문제 넘게 나왔던 것 같은데 문제집 해설부분이 많이 도움 되었어요.

- 지역은 환경 재난 파트는 이제 1문제씩 계속 나오는 것 같아요.
위즈고시 교수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는데
제가 주의깊게 안봐서인지 침전법 나왔는데 틀린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 정신은 대부분 쉬워서 점수는 잘 나왔지만 저도 그리 고득점은 아니라 알쏭달쏭 했어요.
하지만 김보경 교수님께서 뒤에 계시다는 생각에 든든했죠!
정말 찝어주신 그대로, 설명해주신 그대로 나와서 정말 감사했어요.

- 관리는 평소 어려워했던 과목중 하나였어요.
교수님께서 관리랑 지역을 가르쳐주셨는데
관리를 진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제딴엔 고득점 한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관리 정말 답이 보일정도로 이해가 쉽게 되었고 국시과목중 가장 쉬웠어요!

- 기본은 정말 기본적인 문제 였지만 작년에는 국시가 어렵게 느껴져서 인지
커프넓이... 구풍관장^^ 정말 하나도 몰랐는데
이번에는 정말 살짝 고민하는 정도 수준이였던 것 같아요.
이젠 부적같은 김보경교수님... 마르고 닳도록 감사합니다...

- 법규는 정말 고생안한 과목이에요. 정말 공부도 하루면 끝났어요.
왜냐면 위즈고시 교수님께서 간호국시법규 과목 뿐만아닌
다른 국시에서 나왔던 법규 기출을 모두 아울러서 족집게처럼 찝어주셨고 강조해주셔서
강의듣는데 5시간, 모의고사 푸는데 2시간! 3회독 한 결과 국시에서는 16점 받았어요!
위즈고시 모고에서도 항상 16점이였는데 ㅋㅋㅋㅋㅋ모의고사 점수가 국시점수 같아요!

교수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강의수강 팁 -
저는 11월부터 공부를 시작했지만 파이널 강의만 신청했기 때문에 12월 공부법(파이널강의)을 말씀 드릴게요.
위즈고시에 먼저 올라오는 과목이 성인이였던 것 같아요.
성인도 하루에 4~5개정도 강의를 듣고 위즈고시에서 준 요약집에 강의내용을 연필로 표시했어요.(중요)
하나 강의당 한시간 정도인데 40분 남짓인 강의도 있고
1
시간이 넘어가는 강의도 있으니 한 강의당 대략 한시간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해 안되어도 교수님이 칠판에 판서하시는 부분이랑(대부분 위즈요약집에 집필되어 있음)
설명 하시는 부분 전부 손으로 쓰다보니 한 강의당 두시간 정도 걸리더라구요.
중간에 끊고 받아적고 다시 그부분만 듣기 식으로 한강의 들을 때 이해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전체 강의를 들으니 1월 초로 훌적 시간이 지나가서 마음이 조급했어요.
하지만 위즈고시를 믿고 평소 어려워했던 성인 총론,내분비계,근골격계,심장파트는 한번더 듣고
모성은 이해를 처음부터 하려고 강의를 2회독했어요 아동은 심장파트만 2번 들었구요.
간호역사 파트도 시험3일전에 한번더 들었어요. (2시간짜리2.0배속으로 1시간만에 들음)
어짜피 성인말고는 곂치는 부분이 많아서 강의수가 줄어들어 부담이 적었던 것 같아요.
이미 필기도 완벽히 되어 있었고, 한번 더 들으니 다시 기억나고
2.0배속으로 들어서 시간낭비는 아니였던 것 같아요.
어려워하는 파트만 다시 다운로드 받아서 배속하고 들었어요.
그리고 법규 교수님! 정말 감사 드립니다....
법규는 시간이 없어서 시험 1주일전에 강의2.0배속으로 몰아서 5시간만에 완강하고
찝어주셨던 페이지만 눈으로 3번 정독하니 16개나 맞았던 것 같아요!
너무 족집게로 가르쳐주셔서 정말 5회독 했다면 20점 만점 가능했을텐데 아쉽더라구요.
정말 감사했어요!!!

-
본인만의 공부노하우 비롯 간호과학생 남기고 싶은 말 -
제가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게 최대한 일찍 시작해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요!
재학생이면 2학기때부터 틈틈이 문제집을 풀어놓고
12월 부터는 틀린 오답만 다시 풀어보는게 중요하고
재수생 같은 경우는 문제집 1회독으로 한번 돌리고
오답위주로 2회독 풀고 위즈고시 모의고사 6회분을 풀어보는걸 추천 드려요!
정말 제가 착각하는게 있었다면 인강듣는 시간도 공부라고 생각했던 거에요.
인강을 다듣고 필기한 요약집을 회독하는 순간부터 공부라고 생각하시고
5
회독 하신다면 정말 250점은 넘기실거에요!
저는 1회독...하고 어려운과목 성인 모성 관리만 2회독하고 시험봐서 220은 안넘었어요.
회독이 중요해요!!! 회독을3~5회독 한다면 250은 넘기고 고득점 할 수 있으실 것 같아요!

재학생이라면 정말 학교에 떨어졌다는 소문이 날까봐, 내가 취업한 병원에서 떨어질까봐 ,,
재수생이라면 정말 벼랑 끝에 서있는 느낌으로
재수를 준비하고 국시 준비를 한다는거 저는 200% 공감해요.
제가 그랬으니까요.
정말 저는 졸예자 전형으로 병원에 취업되어있는 상황에서
국시가 떨어지니 병원 오티과정중 저만 집으로 가게되었고
그 수치심보다 재수생이라는 소문보다
정말 나를 믿어주었던 가족들 나를 응원해주었던 친구들 지인들 때문이라도
이번기회 삼수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선택한게 위즈고시였어요.

저는 이글을 보고 계시는 그 어떠한 학생분들 보다도 공부에 흥미도 없었고
대학생활도 개차반이였지만 정말 위즈고시에서 국시문제는 내나? 싶을 정도로
정말 이해가 잘되었고 교수님들이 인터넷강사라는 생각이 들지않을 정도로 챙겨주고 걱정해주세요.
교수님들께서 뒤에계신다는 생각이들 정도로 든든했구요.
정말 믿어의심치 않아요.
제 학교 후배들에게도 위즈고시만 추천해요 정말.
솔직히 재학생이든 재수생이든 수강료로 인해
조금더 저렴한 다른 인강을 알아보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거에요. 저도 그랬구요,
하지만 타사이트는 그저 책읽는 수준이라면
위즈고시는 정말 강의중간에 교수님 말씀이 가슴에 와닿아서 눈물도 흘리고
다시 마음도 잡게 해주시고 이해가 될 때!까지! 끝까지 잡아주시는 든든한 교수님들 구성같아요.
솔직하게 3월부터 정규반?은 듣는건 선택이라 생각하지만
파이널만 들으셔도 정말 국시 합격할 수 있어요.
마음가짐 흐트러질 때 쯤 위즈고시 교수님들이 화면창 넘어로 걱정해주시고
멘탈 챙길 수 있게 도와주시니까 정말... 말을 이을수 없을 정도로 감사하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합격수기를 쓰게될줄도 몰랐구요 ^^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한분한분 마치 EBS같은 분들이세요. 그만두시면 저 울거에요. 교수님들 그만두시면 안되요.
그럼 국시 합격률 뚝떨어져요. 위즈고시 때문에 합격률 90프로 넘는 것 같아요ㅋㅋㅋㅋ제생각이지만요!

교수님들 감기조심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초심 잃지않고 임상에서 어떠한 태움과 좌절이 있다할지라도
지금 이마음 생각하고 정말 사명감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end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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