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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8년 경기도 환경직 공무원 합격수기(수험번호 81080007)
작성자 : admin 조회 : 413 등록일 : 2018-08-02
구분 : 공무원

본 합격수기는 2018년 경기도 환경직에 최종 합격하신 수험번호 81080007님께서 직접 보내주셨습니다.


처음에 저는 위즈고시학원이 아니라 한국연합고시학원에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위즈고시학원은 환경직이 없기 때문에 처음시작은 환경직을 하고 있는 한국연합고시학원에서 시작을 했습니다.
하지만 3개월정도 다니다가 학원 사정상, 한국연합고시학원에서 실강을 진행할 수가 없게 되었고,
저는 다시한번 선택을 해야 했습니다.
노량진에 있는 대방열림고시학원으로 가야하나 아니면, 위즈고시학원으로 가야 하나를 선택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위 분들의 추천으로 위즈고시학원으로 오게 되었고,
위즈고시학원에서 국어, 영어, 한국사 3과목의 실강과 전공과목은 인강으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위즈고시 학원에 와서는 저번 학원 선생님과 다른 스타일에 적응하기가 힘들기도 하였지만,
위즈고시 학원의 선생님들에게는 그 어떠한 열정과 학원생들을 붙이겠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를 느꼈기 때문에 오로지 합격 하나만을 바라보고 갈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선생님들께서는 학생 하나 하나를 신경 써주시고, 수험에 대한 조언또한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학원 원장님이었습니다.
보통 학원 원장님들은 학원 운영에 대한 업무만 하시는 것이 보통인데,
매주 금요일 마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교실을 다른 직원분들과 함께 청소를 해주셨습니다.
그 덕에 매우 쾌적한 교실에서 수업을 들을 수가 있었고, 알게 모르게 원장선생님의 인품을 존경하고,
이 학원은 정말 수험생들의 편의를 봐 주는 학원이구나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학원의 또 자랑할 점은 급식입니다.
학원은 6층이고 7층에 올라가면 식당이 있습니다.
식권을 4000원에 사서 식당으로 올라가면 매일 메뉴가 바뀌고, 맛있는 뷔페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식당 이모의 밥은 수험생활에 맞게 골고루(고기는 항상 있습니다) 되어 있었고,
매번 밥을 풀 때마다 더 먹으라고 웃으며 이야기 해주시던 이모가 항상 고마웠습니다. 이모 사랑합니다!

그럼 이제 제가 수강한 국어, 영어, 한국사에 대해 수강후기를 써보겠습니다.
저는 다이아몬드 회원이었고, 이 학원에는 다이아나 프리패스를 하면,
학원에서 열리는 모든 과목을 수강 할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합격을 원하신다면 다이아나 프리패스 추천!! 참고로 다이아와 프리패스의 차이점은 담임제입니다.
다이아 회원은 담임선생님? 의 개념이 있어서 상담과 필요한 것을 요청할 수 있었고,
저 또한 면접준비기간, 못 들었던 수업을 담임선생님과의 조율로 인강으로 쉽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국어
위즈고시학원의 국어는 오대혁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수업이 시작하면 30분간 질문을 받는 시간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국어 공부를 하면 당연히 궁금한 것, 모르는 것이 생기게 되게 마련인데,
이를 자유자재로 풀어주시는 시간이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대혁선생님의 고갱이 국어는 기본 개념부터 잡아주는 책이었고, 깊이 있게 수업을 해주십니다.
학생들이 모를 만한 것, 틀릴만한 것을 연구한 것이 눈에 보이는 수업이었고,
이번 2018 지방직 국어시험에서도 그러한 수업은 빛을 발했습니다.
또 좋았던 점은 수험기간중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마지막 2달,
오대혁 선생님께서는 본인이 만든 문제를 저희에게 주셔서 풀게 하셨고, 그 양은 정말 많았습니다.
국어와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매일 해야 하고, 그 감을 잃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일주일에 교수님께서 주신 모의고사를 5회, 많게는 7회까지 풀다보니까,
그 감을 잃지 않고, 마지막 2달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 모의고사 문제의 난이도가 다소 높았지만,
평소에 어렵게 풀다보니까 시험당일은 그렇게 어렵게 체감이 되지 않아서,
오대혁선생님의 ‘평소에 어렵게 공부하고, 시험때 쉽게 풀어야 한다’ 라는 말씀이 떠올라
웃으면서 시험시간에 국어를 풀 수 있었습니다.

영어
공무원 시험의 가장 큰 당락을 결정하는 영어, 저는 영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즈고시학원의 영어는 박두일 선생님께서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제가 영어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은, ‘저것이 바로 교육자의 자세이구나’ 였습니다.
제가 만난 어떤 선생님들보다 학생들의 합격을 바라고 있었고,
학원이 쉬는 빨간 날조차도 보강을 잡아서 해주시는 그 모습을 보고,
어떻게 학생들이 안 따라갈 수 있을까를 느꼈습니다.
공무원 영어, 특히 기술직의 60퍼센트가 영어 과락입니다.
박두일 선생님께서는 수험생들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를 알고 계셨고,
우리가 영어를 못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기에 영어에 더 시간을 투자하고, 정성을 쏟아야 합격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계속 각인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박두일 선생님의 가치관 또한 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맞는 것은 맞다, 아닌 것은 아니다, 라고 말 할 수 있는 성격, 옳은 것을 위해 싸울 수 있는 성격,
수험생활을 하기 전의 저와는 맞지 않는 성격이었지만, 박두일 선생님을 만나고, 저는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생각을 말할 수 있게 되었고, 어디에 가도 주눅들지 않고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험과는 별개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수험기간 2달전에 영어 또한 많은 문제를 풀게 하셨습니다.
‘공무원 영어는 나오는 것이 나온다’ 라는 말씀따라 위즈고시 학원의 수험생들은
영어를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많이 하게 되었고,
그러한 압박감에 적응을 하고 시험에 들어가게 되어 제 처음 시험보다 침착하고 정확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 처음시험 영어는 55점이었고, 이번에는 80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학생을 대하는 선생님은 제 인생의 모토가 되었고,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신 고마우신 분입니다.

한국사
위즈고시학원의 한국사는 김승범 선생님께서 가르치고 계십니다.
시중에는 여러 가지 한국사 교재가 있는 상황이고, 많은 양으로 인해 공부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과생인 저에게도 처음 한국사 공부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구석기 시대부터 현대시대까지 무작정 외우라면 매우 어려웠을 것이지만, 김승범 선생님의 한국사는 달랐습니다.
이야기가 하나로 흐르듯이 스토리가 있었고, 그러한 이야기들은 수업시간,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 책을 보면, 이해가 훨씬 쉬웠으며,
선생님께서 따로 제작한 프린트를 모아서 평소에 들고 다니면서 보았습니다.
또한 한국사는 암기가 비중이 크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까먹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야기로 한국사를 들으면 확실히 기억에 오래 남고, 다시 볼 때 이런 내용이었구나를 알 수 있었습니다.
프린트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수업을 들은 뒤 정말로 시험에 나올만 한,
암기해두어야 할 만한 내용들을 담아놓은 것인데,
저는 시험 전 주 까지도 이 프린트를 제본하여서 들고다니며 읽었습니다.
그 결과 한국사또한 좋은점수를 받을 수 있었고, 지금은 이렇게 합격수기를 쓸 수 있었습니다.

공무원 특히 지방직은 5과목을 준비해야 하는 과목입니다. 매우 힘들고 어려운 길입니다.
그 중에서도 당연 국어, 영어, 한국사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공부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이러한 공부를 위즈고시 학원에서 할 수 있었던 것과
위 세분의 선생님을 만난 것이 저에게는 매우 큰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위즈고시학원은 어떤 학원보다 수험생을 위한 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보건직, 간호직이라면, 그 누구에게나 보건직, 간호직은 위즈고시학원이라고 추천을 할 것이고,
다른 직렬이라도 공통 3과목은 위즈고시학원에서 듣는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길지만, 제 수강후기를 읽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학원선택에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위즈고시학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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