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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8년 서울시 간호직 공무원 합격수기(수험번호 79001595)
작성자 : admin 조회 : 886 등록일 : 2019-01-17
구분 : 공무원

본 합격수기는 2018년 서울시 간호직에 최종 합격하신 수험번호 79001595님께서 직접 보내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학원 홈페이지 들어갈 때 마다 나도 꼭 합격 수기를 쓰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 꿈이 이루어졌네요.
제가 처음 위즈 고시를 알게 된 것은 인터넷 검색 중 합격자 최다 배출 학원임을 알게 되었고
2015년 서울시 간호직 합격자인 친구가
위즈고시를 통해 공부했다는 것을 듣고 더 신뢰가 가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이 합격 수기를 통해 증명하고자 하고
저의 합격수기가 현재 수험준비를 하는 수험생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점수
생물에서 실수를 많이 하여 저는 높은 점수가 아닙니다.
생물 80, 간호관리 95, 지역사회 100, 가산점 1: 평균 92.67


2.
수험기간
임상 병행: 20167~ 20179(위즈고시 다이아몬드 인강)
공부 올인: 20181~10(위즈고시 프리패스 인강)

저는 총 2번의 시험을 보았습니다.
서울성모병원에서 54개월 동안 근무를 하면서 간호직 공무원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2016
7월부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서울시 간호직 공무원은 되기 힘들다는 말도 듣고 해서 겁이 나
임상과 병행하면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임상과 병행하면서 공부하는 일은 매우 힘들었습니다.
나름 수간호사 선생님과 협상을 하여
한달에 나이트 6, 이브닝 근무 keep, 오프도 13개씩 받으면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에만 집중하는 수험생들의 공부시간을 따라 잡고자 나이트 근무 끝나고도 하루 3시간 정도 공부하였고
이브닝 근무 전에는 아침 7시에 일어나 강의를 듣다가 출근 하였습니다.
오프날은 물론 공부에만 매진하였습니다.
처음 3달간은 이렇게 공부하였으나, 3달 뒤부터 체력이 딸려 공부를 흐지부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열심히 공부를 해도 공부만 병행하는 수험생들을 따라가기에는 역부족 이였고
결국 2017년 시험은 평균 76점으로 떨어졌습니다.
아깝지도 않은 점수로 불합격을 한 뒤 저는 정신을 차리고 201712월 퇴사를 하고 공부에만 매진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간호직 공무원이 되길 진심으로 원하신다면 공부에만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임상을 병행하면서 붙으신 선생님들도 계시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임상과 병행하는 것이 정말 힘들었고
퇴사 후 간호직 공무원에 대한 열망이 간절해져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3. 공부 시간, 공부 방법
저는 2018년도 1월부터 공부에 매진하였고 하루 8시간, 4월부터는 10시간씩,
6
월부터는 12시간, 8월부터는 13~14시간씩 공부하였습니다.
일주일에 1-2일은 휴식을 취했습니다.

아침에 공부하는 스타일이라 아침 6시에 일어나 밤 10시에 공부를 마무리하였고
낮잠을 자더라도 책상에서 엎드려서 10분정도 잤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얼마나 집중하는가도 중요하지만 책상에 앉아 있는 시간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가 안되더라도 책상에 앉아 계속 책을 보면 머릿속에 안 들어오는 것 같아도 나중에 다 생각나게 됩니다.

저는 시험 마지막 2주 전까지 일주일에 1-2회는 공부생각 하나도 안하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휴식을 하지 않고 공부하게 되면 막판에 달려야할 때 지치게 됩니다.
꼭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공부생각 하지 말고 남자친구나 친구들과 나가서 실컷 노세요.

공부하는 시간을 측정하기 위해 타이머를 이용하여 순 공부시간을 측정하였고,
타이머를 이용하면 저의 공부패턴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목표량 잡는 것이나 목표시간을 채우기 위해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타이머 측정 전에 6시간 정도였던 저의 공부가 10시간 이상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혼자 공부하기 힘드시다면 공무원 카페에서 모집하는 시간인증 스터디에 들어가세요.
남들과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동기부여도 되고 의무적이라도 공부하게 됩니다.
저는 일주일 계획을 스터디 플래너에 계획하고 그날 공부한 내용을 적었습니다.

목표한 양을 달성하지 못했다면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고
목표한 양을 달성했다면 그 성취감으로 더 힘내서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집에서 공부가 잘되는 스타일이라 집에서 공부하다가
이번 여름에는 너무 더워 집 앞 도서관가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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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터는 점심 먹는 시간도 아까워서 한끼 대용 쉐이크를 사서 점심 대신 먹으면서 공부했습니다.

저는 쓰면서 공부하는 스타일이여서 무지 연습장을 사서 앞뒤로 빡빡하게 깜지를 쓰면서 공부하였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스타일을 찾아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공무원 공부를 하면서 시험성적과 공부투자 시간은 비례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보다 점수가 높게 합격하신 면접 스터디원들을 보면
그만큼 공부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1년 정도 공부하면서 쓴 깜지 양입니다. 깜지를 쓰면서 하루는 손에 마비가 와서 얼음찜질도 했던 기억도 나네요...



4. 가산점: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1
꼭 따시길 추천 드립니다!
이번 2018년 시험은 평이하게 나와서 합격 컷트 라인에 많은 인원이 몰려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가산점으로 합격의 여부가 나뉜 것 같습니다.

저도 가산점이 없었다면 최종합격은 떨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한 문제 더 맞추면 그만이지만 자신의 점수가 합격컷과 가까울 때는 1점이라도 아쉽기 때문에
자격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컴맹이여서 컴활보다 쉬운 사무자동화를 땄습니다. 임상과 병행하면서 필기 2, 실기 한 달 투자하였습니다.

사무자동화는 상시시험이 없기 때문에 시험날짜 잘 확인하시고 접수하시길 바랍니다.


5. 건강관리 & 체력관리
저는 병원을 그만두는 동시에 취미로 1주일에 21시간 30분씩 발레를 시작하였습니다.
발레가 전신 근력운동과 유연성을 키우기 때문에 근력운동으로 체력을 기르고
수험생활로 오래 앉아 있어 허리랑 목이 아프기 마련인데 스트레칭을 하면서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었습니다.
체력관리를 함으로 하루에 12시간 이상 책상에 앉아있어도 허리가 아프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발레학원을 다니면서 같은 공시생 친구도 만나서 서로 의지도 많이 됐어요.

몸이 아프면 공부를 하고 싶어도 못하게 되니 꼭 운동을 하셔서 체력을 기르시길 바래요.

그리고 오후 11시만 되면 잠을 잤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려면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였고
신체 리듬이 깨지면 다음날 공부 집중이 안 되기 때문에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가지고자 노력하였습니다.


6. 학원 모의고사
저는 매달 학원 모의고사를 봤는데, 모의고사 점수가 높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모의고사 보고 좌절했지만 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하고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겠다고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한 달에 한번 모의고사는 꼭 보시길 추천 드려요.
저는 집이랑 학원이 멀어서 오프라인 모의고사는 보지 않았는데,
그 대신 지방 간호직 시험을 보면서 실전 감각을 키웠습니다.
혹시나 첫 시험이시면 오프라인 모의고사 한번쯤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틀린 문제는 꼭 오답노트를 만드세요. 막판에 오답노트만 보시면 편리해요.

저의 모의고사 점수가 낮아서 공개하기 부끄럽지만 혹시 모의고사 점수보고 좌절하는 분이 있으실까봐 공개합니다.




7. 과목별 공부

(1) 생물

* 기본, 심화 이론(강의 3, 10회독)
저는 문과생이여서 생물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기본, 심화 강의 3회씩 듣고 기본, 심화 책 각각 10회독씩 하였습니다.
유전파트는 아무리 봐도 이해 안 되어 회독하다 이해가 안 되면 유전 부분 강의만 다시 반복하여 보곤 했습니다.

저는 통합 생물 5회독 후 머릿속에 80%정도 남았다고 생각했을 때 심화로 넘어갔습니다.
이론 강의는 하루 6개씩 보고 2번째 들을 때부터는 1.6배속으로 하루 10개씩 들었습니다.

6월부터는 한 달에 1회독씩 하도록 공부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한 단원을 보는데 한 달이 걸렸는데 회독을 거듭할수록 속도는 빨라졌고
7회독부터는 3일에 심화 1회독씩 끝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 생물 모의고사 점수 40점을 받다가 6회독부터는 70점 이상으로 올랐고 그 후 90점도 받게 되었습니다.
모의고사 점수는 어느 정도 일정 실력이 쌓여야 오르니 안 오른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계속 회독수를 늘리셨으면 좋겠어요.
생물은 범위도 방대하기 때문에 다른 과목보다 더 시간을 투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은 어렵게 내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실제 합격의 여부는 생물 점수로 갈리는 것 같아요.

또한 생물 기본에 충실하시길 추천합니다.
핵심요약 정리 강의를 하시면서 기본강의에 충실 하라는 오정식 교수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정말 오정식 교수님의 말씀처럼 실제시험에서 선형동물과 편형동물 문제가 나왔을 때
왜 기본에 좀 더 충실하지 못했을까 하면서 후회하였습니다. 또한 기본이 잘 안되어 있으면 심화 내용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생물을 공부할 때 책에 있는 실험이나 그림을 꼭 샅샅이 암기하고 가세요.
이번에도 실험 그림을 외운 수험생들은 파지문제를 쉽게 맞췄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나올거라고 생각한 부분에서 꼭 나오니 사소한 부분이라도 소홀히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기출, 단원, 모의문풀(강의 1, 3회독, 틀린 부분은 수시로)
문제 풀이 강의는 제가 2017년도 책이 있기 때문에 강의 필기는 2017년도 책에 하고
2018년도 책은 깨끗이 봐서 2, 3번씩 풀었습니다.
틀렸던 부분은 계속 틀리니 반복 학습이 중요합니다.
2017
년도에 없는 문제는 따로 스프링 노트에 필기를 해놓고 보았습니다.
또한 계속 잊어버리는 부분은 포스트잇에 메모를 하여 수첩에 부착해놓고 수시로 보았습니다.
혹시 작년도 책이 없으시다면 책을 두권 사서 책 한권은 필기용으로 만드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캠벨(강의 1, 1회독)
캠벨은 개념 정리로 한 번씩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캠벨 책에 오답도 많고 오타도 많기 때문에 캠벨 하실 거면 꼭 강의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저는 강의 듣고 한 번씩 다시 본 뒤로 더 보진 않았어요.
하지만 예전에 서울시 시험에 캠벨 문제가 똑같이 나온 적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있으시다면 한 번씩 풀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핵심요약(강의 1, 3회독)
핵심 요약 들을 때는 한번 내가 아는 내용을 훑고 지나간다고 생각하시고 들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핵심요약은 최종 점검하면서 마무리 하는 것이지 이론 책을 대신할 수 는 없어요.
마지막까지 이론서를 놓지 않는 것이 합격의 길인 것 같아요.


(2) 지역사회: 위즈고시(이론, 기출, 단원문풀, 모의문풀, 핵심요약), 기출문제 뽀개기
* 이론(강의 2, 10회독)

지역사회는 많은 양에 압도되어 어떻게 공부해야 되나 걱정이 많았는데,
앞에 1,2단원을 완벽히 알고 있다면 그 뒷내용부터 중복되는 내용이 많아 공부하기 쉬워졌습니다.

암기할 부분은 미루지 말고 그때그때 암기하세요.
나중에 미루다 보면 시험날짜가 다가오는데 그 부분은 계속 암기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암기가 되지 않을 때는 앞글자만 따서 연상법으로 외우길 추천합니다.
그리고 면접 준비 때 지역사회 이론이 필요하므로
시험 끝나고 지역사회 이론서는 버리지 말고 가지고 계시고 면접 준비하면서 참고하시길 바래요.

* 기출, 단원문풀, 모의문풀(강의 1, 3회독, 틀린 부분은 수시로)
문제 풀이 강의는 생물과 같이 2017년 책에 필기를 하였고 없는 부분은 수첩에다 따로 필기를 하고 보았습니다.
문제풀이 강의를 들을 때 1.4배속으로 하루 6-8강씩 들었습니다.

간호과학회 문제집은 따로 풀지 않았습니다.
오타도 많다고 하고 그 시간에 기출과 이론을 한번이라도 더 보자 생각하고 보지 않았습니다.

뽀개기는 막판에 불안해서 기출문제를 한 번 더 풀고자 사서 풀었습니다.
위즈고시 기출 푸시는 분이시라면 굳이 안사시고 위즈고시 기출문제집과 강의에 충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핵심요약(강의 1, 4회독)
저는 핵심 요약집이 정말 도움 되었습니다.
중요한 부분을 빠르게 볼 수 있고 잠시 밖에 나갈 때 항상 손에 들고 다니면서 보았습니다.
핵심요약집 내용은 말 그대로 요약본이기 때문에 그 내용은 다 알고 계셔야 됩니다.


(3) 간호관리: 위즈고시(이론, 기출, 단원문풀, 모의문풀, 핵심요약), 기출문제 뽀개기
* 이론(강의 2, 10회독)
간호 관리는 제가 독학사 공부할 때 했던 과목이여서 다른 과목보다는 공부하기 수월했습니다.
그러나 시험이 다가올수록 점점 헷갈렸던 과목이기도 합니다.
관리는 기본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문제 보면 거의 다 말장난이 많기 때문에 어떤 이론의 개념인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론 강의는 하루에 6개씩 들었고 한단원이 끝날 때마다 복습하였습니다.
강의 끝날 때 마다 차하늘 교수님께서 해주시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정말 수험생활 하면서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기출, 단원문풀, 모의문풀(강의 1, 3회독, 틀린 부분은 수시로)
문제풀이 강의부터는 하루에 6-8개씩 들었습니다. 문풀 강의부터는 아는 내용이 많기에 1.6배속으로 들었습니다.
지역사회와 마찬가지로 틀린 문제는 시험 전까지 놓지 않고 보았습니다.
문제풀이 하다보면 차하늘 교수님께서 나눠주시는 추가 프린트가 너무 많아서 공부하기 힘들었는데,
실제로 변경된 내용이고 다 필요하시기 때문에 주시는 것이니 프린트도 꼼꼼히 보세요.
지역사회와 마찬가지로 간호과학회 문제집은 따로 풀지 않았습니다.

* 핵심요약집(강의 1, 4회독)
지역사회처럼 정말 중요합니다.
요약 정리가 잘 되어 있어 한눈에 보기 쉬었고 이것도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보았던 것 같네요.
핵심요약 강의 꼭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8. 마지막 말
어느 과목이든 기본이론에 충실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
회독 때 이해 안 되었던 부분이 2회독에서는 이해되고 3회독 시 새로운 부분이 보이게 됩니다.

이해가 안 된다, 외워지지 않는다.’ 고민하시지 마시고 계속 회독할 것을 추천드려요.
저도 머리가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이해가되지 않더라도 계속 반복 학습을 하였습니다.

저는 시험보기까지 모든 과목 10회독을 하였고 5회독 이상부터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요.
결국 누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더 많이 책을 보고 노력 하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시험보기 전까지 외워지지 않는 부분은 포스트잇에 메모하여 책상에 붙여놓고 수시로 보았습니다.

시험 공부하면서 힘든 일도 많이 있을 거예요.
저도 54개월 동안 다니던 병원을 그만두고 나서 병원에 있는 동기들을 보면서
괜히 그만 뒀나 생각하면서 후회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제 꿈을 이루고 싶었고 울더라도 책을 보면서 울었습니다.
결국 합격을 하였고 이제는 병원 다니던 동기들이 저를 부러워합니다.^^

이글을 보시는 수험생 여러분들 지금 당장 힘들겠지만 노력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위즈고시 교수님을 믿고 따라오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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