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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8년 서울시 간호직 공무원 합격수기(수험번호 79000070)
작성자 : admin 조회 : 203 등록일 : 2019-01-17
구분 : 공무원

본 합격수기는 2018년 서울시 간호직에 최종 합격하신 수험번호 79000070님께서 직접 보내주셨습니다.


저는 시험을 준비하기 전, 그리고 공부하면서 슬럼프가 올 때마다
학원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합격 수기를 읽으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합격한 후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하고 자극도 받으며 거의 모든 합격 수기를 읽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가 안될 때마다 합격 수기를 쓰는 제 모습을 상상했었는데 이런 날이 오다니 정말 기쁩니다.
대부분 저희 학원의 커리큘럼을 따라 공부하기 때문에 과목별 공부방법 보다는
수험생활 팁이나 제가 공부하면서 실제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각자 본인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므로 수험생활에 대한 팁을 중점적으로 참고해 주시고
본인에게 필요한 것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저의 합격 수기가 시험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수험기간 : 2015년 6월~ 2018년 10월(서울시 집중 약 2년, 총 3번 시험)
정말 길게만 느껴졌던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합격의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100명 이상의 인원을 선발하던 시기에 시험 준비를 시작했고,
반년 이상 준비했을 때 18명 채용 소식을 접하고 많이 낙담했습니다.
실제로 같이 2016년 시험을 준비하던 학원 수험생들 중에 채용 인원을 보고 포기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혹시라도 합격하지 못한다면 1년 더 공부할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이나마 합격 가능성이 컸던 시간선택제로 변경하여 지원하였고
필기에는 합격했지만 커트라인에 걸려 면접에서 불합격했습니다.


두 번째 시험준비를 하며 1년에 한번이라는 불안감과
또 적은 인원을 채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지방직 간호직 시험을 병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병행이라고 했지만 지방직 과목을 새로 공부하느라 2017년 5월 까지는 서울시 공부를 거의 할 수 없었고,
6월부터 9월까지만 다시 서울시에 집중하여 공부했지만 커트라인과 한 문제 차이로 불합격했습니다.

세 번째 시험준비도 역시 지방직과 병행하다가
5월에 지방직 간호직에 또 한번 필기에 커트라인을 합격하고 면접에서 불합격 했고,
지방직 면접이 끝나고 7월부터 10월까지 서울시에 집중하여 최종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2. 가산점(사무자동화산업기사, 1점)
가산점은 시간이 되신다면 꼭 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이번 시험에서는 가산점 0.5점 차이로 합격과 불합격이 결정되었기 때문에 가산점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저는 첫 해 시험은 가산점 없이 준비를 시작했고,
시험이 끝나자 마자 다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저는 필기는 3일, 실기는 7일 공부하여 총 10일동안 가산점 1점을 획득하였습니다.
시간도 적게 들고 인강비도 저렴하기 때문에 꼭!!!! 미리 날짜를 확인하셔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필기 공부는 두목넷 교재를 구매하여 독학으로 1일, 2일차에 전체 문제를 한번 풀고
3일차에는 다시 볼 문제만 2~3번 씩 더 풀어서 문제와 보기를 그대로 암기하려고 했습니다.
실기는 두목넷에서 인강을 들으며 준비했고 그대로 따라서 하다가
마지막 날에는 인강은 듣지 않고 연습문제를 시간 재고 실전과 똑같이 연습했습니다.


3. 모의고사
모의고사는 반드시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물론 집이 너무 멀거나 오시기 힘드신 분들도 있겠지만 실제 시험 당일에도 멀리서 보는 경우도 많고
한 달에 한 번 긴장감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으므로 오프라인으로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첫 1년은 위즈고시 다이아몬드 실강을 들었기 때문에
매달 빠지지 않고 오프라인으로 모의고사를 봤습니다.
그 이후에도 지방직 준비 중일 때도 꾸준히 오프라인 모의고사에 참여했습니다.
물론 준비가 덜 된 상태였기 때문에 좌절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매달 모의고사를 보며
저만의 문제 푸는 순서가 자연스럽게 생기고 시간 배분도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또 자주하는 실수
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러 방식을 시도해 보았지만 그냥 시험지를 받은 순서대로
생물->지역->관리 순서대로 푸는 것이 가장 저에게 맞았고
각 20분, 15분, 15분 만에 풀고 10분 동안 모든 과목을 검토하며 마킹했습니다.
매번 모의고사를 보며 꼭 한 문제 정도는 옳은 것과 옳지 않은 것을 잘못 보는 실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모의고사를 반복하며 전체 검토시간을 따로 두고 실수를 줄여나갔습니다.
검토할 때는 옳은 것, 옳지 않은 것 확인하고 내가 정답으로 체크한 보기만 확인하였고
방금 풀었던 문제라서 아주 빠른 시간 내에 가능했습니다.
실제 이번 시험에서도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이라는 지문이 있었는데
모의고사를 통해 실수를 줄여 한 문제 더 맞출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4. 수험생활 팁
사소하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인데 본인이 생각하기에 나도 이에 해당하는 것 같다고 느끼는 경우
참고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1)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서, 기출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서와 기출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서와 기출 문제집은 더 이상 안 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것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모든 과목에서 요약집을 이용하거나 따로 요약하지 않았고 기본서와 기출 위주의 학습을 하였습니다.

2) 스마트폰 없애기(주변 사람과 연락 끊기)
본인의 강한 의지로 휴대폰을 보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휴대폰을 폴더폰으로 바꾸기를 권합니다.
저는 자기 전 휴대폰으로 인터넷 기사, 유투브, 카톡 등을 1~2시간씩 보고 자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12시쯤 자리에 누우면 1시가 넘어서까지 핸드폰을 보다가 자려고 눈을 감으면 2시가 다 되어서 잠이 들곤 했습니다.
인터넷 기사에서 보았는데 휴대폰이나 TV의 빛이 숙면을 방해하여 불면증의 원인이 되고,
자기 전 1시간 정도는 전자기기와 멀리 하는 것이 잠을 푹 자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카톡으로 친구들이 여행가고 맛있는 것 먹으로 가는 것을 보면 싱숭생숭 하기도 하고
만나자는 연락이 오면 매번 거절하는 것이 신경 쓰여 이 또한 차단하는 겸
마지막 시험 보기 10개월 전에 폴더폰으로 바꾸어 부모님과 하루 1번 정도 연락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였습니다.

3) 쉬는 날은 일주일에 하루 미만으로(흐름 끊기지 않기)
처음 3개월 정도는 주말에 쉬며 공부를 하였습니다.
주말에 쉬고 나면 월요일은 공부가 안되고 화요일부터 서서히 공부가 되기 시작하는데
이러면 일주일에 제대로 공부하는 날이 3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아 큰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후 일요일 하루만 쉬는 것으로 정하고 되도록 몸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선에서 쉬고 놀았습니다.
(외출해서 쇼핑하고 움직이는 것 보다 집에서 충분히 자고 영화보고 하는 등)
그래야 다음날 무리가 가지 않았고 시험 2개월 전부터는 일요일도 무조건 저녁 5시까지 공부하고
집에 와서 TV를 보며 쉬는 것으로 일주일을 마무리 했습니다.
1년을 잡고 공부하신다면 처음부터 무리하지 마시고 저처럼 쉬는 날을 점점 줄여가며 하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4) 나태해지거나 슬럼프가 온다면 공부 장소 바꾸기
저는 한 곳에서 오래 공부하면 익숙해져 슬럼프가 오곤 했습니다.
그래서 공부 장소를 정말 자주 바꿔가며 공부했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옮기면 최상의 컨디션으로 공부가 잘 되어 그 짧은 기간에 많은 공부를 몰아 하여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 운동은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하기
원래 체력이 굉장히 좋은 분이 아니고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산속 고시원에 있을 때는 식사 후 가볍게 산책 정도의 운동을 하였고
도서관이나 독서실을 다닐 때는 스피닝을 하였습니다.
강제자습반이나 관리형 독서실을 다닐 때는 10시 반까지 공부를 마치고 헬스장에 가서 런닝머신만 30분 정도 하고
씻고 집에 와서 자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였습니다.


5. 나만의 공부방법
기본적인 학원의 커리큘럼에 따라 공부하면서도 다양한 각자의 공부방법이 있겠지만
3년이라는 긴 수험기간 동안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됐다고 생각했던 방법입니다.

1) 기본서 회독방법, 볼펜사용


저는 요약노트나 요약집을 이용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기본서로 회독을 했기 때문에
기본서에 내가 모르는 부분, 내가 다시 보고 싶은 부분을 표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처음 강의를 들으며 필기를 할 때는 다양한 색의 형광펜이나 펜을 사용하지 않고
가장 연한 회색 펜 한가지만 사용했습니다.
전체 1~2회독을 하는 동안은 어느 부분이 중요한지,
또한 어느 부분을 내가 모르는지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계속 한가지 색만 사용했습니다.
기출 문제를 풀면서 내가 틀렸던 내용이나 몰랐던 내용, 혹은 기본서에 없는 새로운 내용은
빨간색 볼펜을 사용하여 밑줄을 긋거나 기본서에 추가하여 적었습니다.
단원 문제나 모의 문제를 풀면서도 또 몰랐던 내용, 새로운 내용 등이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따로 파란색 볼펜을 사용하여 밑줄을 긋거나 추가하여 적었습니다.
또한 이때까지 여러 번 기본서를 회독하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내가 모르는, 암기가 부족한 부분이 나타나기 때문에
다시 볼 내용에 파란색 볼펜으로 밑줄을 그어 놨습니다.
계속 회독을 반복하다가 마지막 한달 정도 남았을 때부터 형광펜을 사용했습니다.
과목별로 두가지 혹은 세가지까지 사용했고 첫 형광펜은 연한색으로 내가 못 외운 부분을 체크하고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회독 후 다시 더 진한 형광펜을 사용하여 최종적으로 마지막 날까지 볼 부분에 표시했습니다.

기본서가 매우 두껍고 내용도 많기 때문에 회독을 하는데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세가지 펜을 사용하는 작업을 해 두면
기본서가 입체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회독할 때 내가 좀 더 집중해야 할 부분이 보여 빠른 회독을 할 수 있습니다
.
또 저는 기본서를 포스트잇으로 관리와 생물은 8등분, 지역은 10등분하여
과목별로 8일에 한 번, 10일에 한 번 회독
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나눠놓고 정해놓지 않으면 회독을 주기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나눠서 회독하는 것은 매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한 과목 한 부분에 3시간씩, 두 번째 회독 때는 2시간 반씩, 다음은 2시간...이렇게 점점 줄여나갔고
마지막 한 달에는 하루에 3과목 모두 2파트씩 회독했습니다.
마지막 일주일 동안은 전 과목 기본서를 2번씩 회독하고 모든 내용을 머리에 담아서 시험 장소에 갈 수 있습니다.

2) 기출 회독방법
제가 다양한 문제집을 풀고 여러 번 반복하며 느낀 점은
저는 한번 맞춘 문제는 시간이 오래 지나도 다시 틀리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맞췄던 문제를 다시 푸는 것이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고 처음 문제집을 풀면서
틀린 문제와 헷갈리는 문제, 찍어서 맞춘 문제 등에 표시
를 했습니다.
정확히 알고 맞춘 문제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시 풀어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 문제 앞에 표시하는 것도 좋지만 저는 각 보기 번호마다 o/x문제라고 생각해서
정확히 아는 내용이면 넘어가고 틀린 보기의 문장을 바르게 고칠 수 있는 지를 확인했습니다.
그렇게 확실히 아는 보기가 아니라면 앞에 연필로 조그맣게 체크를 했습니다.

2
번째 회독 때는 연필로 체크된 보기만 다시 봤습니다.
사실 2회독 때는 거의 대부분의 보기에 체크 표시가 되어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는 보기도 있었기 때문에 확실히 시간을 절약 할 수 있게 됩니다.
두 번째 봤을 때 확실히 알겠다는 생각이 들면 한번만 체크된 상태로 두고,
또 헷갈리거나 정확히 모르면 한 번 더 체크합니다.

3번째 회독 때는 두 번 체크된 보기만 보고 4번째 회독 때는 세 번 체크된 보기만 보고..
이렇게 회독을 반복하다 보면 회독 시간도 점점 줄어들고 모든 보기를 꼼꼼히 살펴볼 수 있으며
짧은 시간에 여러 번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몰랐던 내용도 외우게 됩니다.
정말 마지막에는 5번 이상 체크된 부분만 따로 A4용지에 적어 외우는 방법을 사용했고
기출문제를 꼼꼼하고 빠르게 암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 암기노트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바로 암기노트 활용입니다.
처음부터 활용한 것은 아니었고 시험 6개월을 앞두고 막쓰는 암기노트를 만들었는데 정말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매일 하루에 공부한 것 중 안 외워지는 것을 노트 한두 페이지에 다 써서 그날 밤에 잠들기 전 꼭 외우고 잤습니다.
다 안 외워지면 다음날 아침에 공부 시작하기 전 10분 20분 정도를 투자해서 꼭 다시 보고 외우고 넘어갔습니다.
다시 보기 위한 정리 노트가 아니었기 때문에 필기에 시간을 들일 필요도 없었고 과목별로 볼펜 색만 구분하여 적었습니다.
물론 이해를 바탕으로 해야 하지만 결국엔 암기싸움이기 때문에
암기를 미루다 보면 마지막에 암기할 분량이 쌓여서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매일 공부한 부분을 모두 암기하진 못하겠지만 최대한 암기하려는 노력을 하면
일부분이라도 머리에 남고 매일 반복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내용을 머리에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암기할 때 연상법을 사용하거나 노래를 만들어서 외우거나
혹은 앞 글자를 한 글자씩 따서 말을 만들어 외우는 두문자 암기법을 주로 사용했습니다.
그냥 외우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오래 남는 방법이었고
실제로 후기를 쓰는 지금까지도 기억이 나는 암기법이 있을 정도로 잘 잊어버리지 않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암기노트를 세 권 정도 썼었는데
저는 한 권이 끝날 때마다 이 노트 역시 포스트잇으로 나눠서 하루에 일정부분 암기하는 기간을 가졌습니다.
이미 잠들기 전과 오전에 암기를 했었기 때문에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고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을 활용해서 빠르게 다시 보고 넘어갔습니다.


6. 과목별 학습방법
저는 위즈고시학원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서 공부했고 수험기간이 3년이기 때문에
저의 과목별 공부시기나 회독 수는 1년을 목표로 공부하시는 분에게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 1년은 학원 실강을 들으며 실강 커리큘럼에 맞춰 복습하며 따랐고
나머지 인강을 듣는 기간에도 커리큘럼 순서대로 조금 빠르게 진행했습니다.
매년 공부를 다시 시작할 때마다 기본강의(생물은 심화 추가)->기출->단원->모의->동형문풀
(지역,관리는 간협, 생물은 캠벨 추가) 순서대로 공부했고
기본강의, 심화강의 모두 6번 이상 듣고 회독수도 20회독 이상 씩 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기본서와 기출문제를 끝까지 놓지 않고 반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
저도 수험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 위해
많은 수기를 읽으며 학원정보, 공부방법 등을 찾았던 것이 기억 납니다.
하지만 공부하며 느낀 것은 나는 그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또 다른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의 수기 역시 참고 하시되 똑같이 따라서 하기 보다는
본인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꼭 찾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필기 시험 합격 후 마지막 면접까지 너무 많은 도움을 주신 원장님, 부원장님과 교수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히 마지막에 학원에서 시행했던 모의 면접은 실제 면접과 매우 유사한 방향이었고,
저는 개인적으로 실제 면접보다 모의면접에서 더 많이 떨고 긴장했던 것 같습니다.
두서 없이 글을 쓰다 보니 너무 길어졌지만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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