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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8 지방직 9급 시험 막 올라, 3월 5일부터 접수 시작
작성자 : admin 조회 : 167 등록일 : 2018-03-06

3월 5일 경기·부산 등 접수 진행, 각 지자체별로 4월 초까지 예정 돼 있어

다가오는 봄을 시샘하며, 막바지 추위와 함께 황사·미세 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3월초. 수험가의 시계는 이제 지방직 9급 공채 시험 원서접수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2018년의 경우 17개 시·도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25,692명의 지방공무원을 채용하는 등 그 어느 해보다 공직입성의 문턱이 낮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각 지자체별 수험생들은 본인이 응시할 수 있는 지자체의 시험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여 소중한 응시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겠다. 올해 지방직 9급 공채 시험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인사혁신처 수탁 출제로 진행되며, 시험은 지난해보다 한 달여 앞당겨진 519(서울시 623) 실시된다. 또 원서접수는 각 지자체별로 3월초부터 4월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7개 지자체 중 35일 기준 원서접수를 시작한 시·도는 경기도와 부산, 대전, 강원 등 4개 지역이다. 이들 4개 지역의 원서접수 기간은 35일부터 9일까지이다. 이어 울산이 37일부터 13일까지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서울 등 5개 지자체(서울, 대구, 인천, 경남, 제주)312일부터 16일까지 지방직 9급 공채 시험에 대한 원서접수 일정이 예정돼 있다.
또 경북 314~19, 충남 319~23, 세종 326~30, 충북 327~29일에 각각 원서접수가 진행된다. 4월에는 호남권 지방자치단체의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광주와 전북, 전남의 원서접수는 42~6일까지이다.

한편, 올해 지방공무원 시험일정은 16개 시(서울 제외)에서 진행하는 지방직 9급 공채가 519(), 7급 공채는 1013()에 각각 실시된다. 또 서울시 경우 제179급 공채는 324(), 279급 공채는 623()에 동시 치러진다.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올해 총 25,692명의 신규공무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 같은 인원은 지난해(20,003)와 비교하여 5,689명이 늘어난 규모로, 올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에이아이(AI) 등 전염병 관리 및 지진대응, 시설물 안전관리 등 현장 인력을 중심으로 신규 인력 증원 수요를 반영하였다.
또한, 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급증함에 따라 정년퇴직 및 명예퇴직이 증가했고, ·가정 양립문화 확산을 위해 출산 및 육아 휴직에 따른 대체 근무인력 등 자치단체별 예상결원을 발생했기 때문이다.

직렬별 채용인원은 살펴보면 일반직은 7915, 8·917,804명으로 지난해보다 3,281명이 증원된 18,719명을 채용한다. 또 사회복지직은 지난 12월 중순 추가선발(1,489)에 이어 올해도 1,765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치매센터와 방문간호 사업 강화를 위한 보건 및 간호직은 1,473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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