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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대학생들, 공무원은 구조조정 없어서 좋다”
작성자 : admin 조회 : 67 등록일 : 2018-10-02

한국경제연구원 설문조사 결과 68.4%가 응답, 시험 준비는 23.9% 경험

직장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요즘, 전국의 4년제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의 23.9%가 공직 문을 두드렸거나 현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연구원이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3,29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대학생 취업인식도 조사에 따르면, 공무원 시험 응시 및 준비 계획 유무에 대한 설문에서 23.9%있다라고 응답했다.

이들 대학생들이 공무원 시험에 응시했거나 준비했던 이유(복수응답)로는 구조조정 없이 고용안정성이 보장되고, 정년까지 일할 수 있으므로68.4%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공무원연급 등 복지후생수준이 좋아서 노후걱정을 안 해도 되기 때문에 51.4% 정부에서 공공부문 일자리를 늘리고 있기 때문에 19.3% 호봉제로 임금이 매년 인상되고 임금피크제 적용도 안 받기 때문에 19% 국가에서 시행하는 정책 집행을 경험하고 싶어서 8.4% 순이었다.

또 대학생들이 준비하는 공무원 시험 급수는 9급이 51.3%로 절반을 넘었고, 이어 738.3%, 56.5%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학생들이 취업하고 싶어 하는 곳은 공사 등 공기업25%로 가장 많았다. 이어 대기업’(18.7%), ‘중견기업’(14.2%), ‘정부’(13.0%), ‘외국계기업’(7.7%), ‘중소기업’(6.6%), ‘금융기관’(3.5%) 등의 순이었다.

공기업에 대한 선호도(25.0%)는 지난해(25.8%)와 비슷하게 높게 나타났으나, ‘대기업’(18.7%)은 지난해(25.6%)보다 낮아져 공기업에게 2년 연속 1순위 자리를 넘겨주었다. 정부에 취업하고 싶다는 응답(13.0%)중소기업’(6.6%), ‘금융기관’(3.5%)에 비해 각각 1.9배와 3.7배가 높았다.

또 대학생들이 희망하는 연봉은 평균 3,371만원으로 지난해 3,415만원에 비해 44만원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학생(3,470만원)이 여학생(3,279만원)보다 191만원이 더 많았고, 대기업 취업 희망자(3,710만원)가 중소기업(3,066만원)보다 644만원 더 많았다.

이밖에 취업 준비 시 제공받고 싶은 정보로는 직종별·기업별 채용에 대한 명확한 기준 등 전형방법 38.8% 공공기관, 기업, 각종고시 등 정확한 채용정보 34.8% 서류나 면접 전형 탈락에 대한 사유 33.6%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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