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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19년 국가공무원 공채 ‘디데이’ 확정…9급 4월 6일, 7급 8월 17일
작성자 : admin 조회 : 106 등록일 : 2018-11-22

내년부터 원서접수 시간 24시간으로 확대, 접수기간 중에는 언제라도 시험 지원 가능

공시생들의 2019년 수험달력 중 가장 먼저 빈 칸이 채워진 시험은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이었다. 
지난 21일 인사혁신처는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채 시험일정을 공고하고, 946, 7817, 5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139일에 각각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전 공고된 시험일정에 따르면, 2019년에도 올해와 같이 원서접수부터 최종합격자 발표까지의 선발 소요기간이 2017년에 비해 평균 두 달 이상 줄었다.

인사혁신처는
“2019년도 국가공무원 시험별 소요기간(원서접수~최종합격자 발표)9114, 7111, 5235일로 2017년과 비교하여 두 달여 가량 줄었다또 각 시험별 일정은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기존 필기시험 일정 등에 대한 수험생의 예측가능성을 우선 고려하여, 합숙출제 가능기간, 시험위원 위촉 및 시험장 확보여건, 다른 시험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19년도 국가공무원 시험일정은 시험기간 단축과 수험생들의 예측가능성을 모두 고려한 선택이었다는 평가다.

구체적 시험일정은 국가공무원 9급의 경우 원서접수를 2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 후 필기시험을 46일 실시한다. 이후 면접시험을 526일부터 61일까지 실시하고, 최종합격자를 613일 발표함으로써 모든 일정을 마무리 짓는다.
국가공무원 7급은 원서를 714~17일까지 접수한 후 필기시험을 817일 실시한다. 최종관문인 면접시험은 1019~23일이며, 최종합격자를 111일에 확정한다.
5(행정직군 기준)은 원서접수를 210~123일간 진행한 후 1차 시험 39, 2차 시험 622~27, 3차 면접시험 921~24일 등의 일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102일에 발표한다.

특히 내년부터는 수험생의 원서접수 시간이 24시간으로 확대되어 원서접수 기간 중에는 언제라도 시험에 지원할 수 있게 됐다.
김판석 처장은 수험생들이 선발기간 중 오랫동안 불확실한 상태에서 겪게 되는 부담과 고통, 이로 인해 발생하게 되는 사회적 낭비 또한 경감하기 위해 공무원 선발에 소요되는 기간을 최소한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발표된 시험일정에 따라 내년에도 시험이 공정하고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험별·직렬별 선발예정인원, 응시자격, 시험과목, 합격자 발표일 등 구체적인 시험정보는 20191월 초 인사혁신처 홈페이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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