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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9년 공무원시험, 자신에게 관대해지면 실패 한다”
작성자 : admin 조회 : 107 등록일 : 2019-01-17

생활습관부터 학습태도까지, 자기합리화는 합격의 최대 걸림돌로 작용 

2019 기해년 새해가 밝은 지도 벌써 보름이 됐다. 올해도 수많은 수험생들이 공직 문을 두드리며, 자기 자신과의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현 시점에서 본인이 목표로 했던 수험 계획을 착실히 이행하는 수험생들이 있는가 하면, 조금은 나태해진 수험생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공무원시험처럼 지원자의 98% 이상이 탈락하게 되는 시험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멘탈甲”이 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수험생도 사람이고, 청춘들이 많다 보니 주변의 환경 변화에 쉽게 녹아들 수밖에 없는 것 또한 사실이다. 

따라서 수험생들이 성공적인 수험생활을 하기 위해 가장 경계해야 할 1순위가 바로 자기 자신과의 타협이다. 한 번의 외도(?)가 합격의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한 번이 두 번이 되고 세 번이 되는 것은 예견된 일이다.

자신이 세워둔 수험계획을 지키지 못하고, 각종 핑계와 자기 합리화로 책상 앞을 박차고 나가게 된다면 어느 덧 수험생활은 뒤죽박죽이 될 수 있다. 또 자칫 슬럼프에 직결될 수 있다. 이에 수험생들은 자신과의 타협에 있어 보다 강경하게 선을 그어야 한다.

수험생들의 자기합리화는 공부를 함에 있어서도 경계해야 한다. 수많은 합격생들이 합격수기에서 실패의 원인으로 꼽은 것이 바로 “이정도면 됐어”라는 안일한 생각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국가직 9급 일반행정직에 합격한 한 합격생은 “공부를 함에 있어 100%를 기준으로 하지 않고, ‘이정도면 됐어’ 또는 ‘이보다 더 세부적이 내용이 나오겠어’ 등의 안일한 생각을 가졌던 것이 그동안의 실패의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무원시험은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있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되고 그에 따른 각종 이론과 문제풀이 등을 두루 섭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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