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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성인 5명 중 1명 ‘공무원 도전’…“안정된 직업 희망해요”
작성자 : admin 조회 : 85 등록일 : 2019-01-17

성인남녀 5명 가운데 1명은 공무원에 도전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인 사람인이 성인남녀 680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22.4%가 공무원에 도전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여성이 27.1%로 남성(18.6%)보다 8.5% 높았다.

구직자들이 공무원에 도전하는 이유는 단연 ‘안정된 직업을 희망해서’(78.8%, 복수응답) 였다. 이어 ‘공무원 연금으로 노후가 보장되어서’(44.2%)가 2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일반기업은 취업연령 부담이 커서’(26.9%), ‘공공에 도움되는 일을 하고 싶어서’(25%), ‘일반기업의 다양한 스펙을 준비하기 힘들어서’(23.1%), ‘최근 공무원 채용이 늘어나서’(17.3%) 등의 이유가 있었다.
이들이 목표로 하는 공무원 시험은 ‘9급(48.7%)이 가장 많았고, ‘기능직’(17.1%), ‘7급’(14.5%), ‘간호직 등 특수직’(5.3%), ‘행정고시’(2.6%) 등의 순으로 답했다.
또한 주로 독학(75.7%, 복수응답)하거나 온라인 강의(44.7%)를 통해 시험을 준비했으며, 한달 평균 공무원 시험 준비를 위해 쓰는 비용은 28만 8천원으로 조사됐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불안감을 느낄 때는 ‘합격에 자신이 없을 때’(55.9%, 복수응답)라고 답했다. 이어 ‘경쟁률이 점점 높아진다는 뉴스를 볼 때’(43.4%), ‘실력이 향상되는지 체감이 안될 때’(41.4%), ‘회사 업무 등으로 시험 준비에 집중 못 할 때’(40.1%), ‘시험에서 떨어졌을 때’(32.2%) 등을 꼽았다.
준비기간을 묻는 질문에는 67.8%가 6개월이라고 답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한 응답자의 75.7%가 올해 합격하지 못할 경우 내년에 재도전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시험 준비자 10명 중 6명은 현재 자신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시험에 몰리는 현상에 대해서는 ‘부정적’(63.8%)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현재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중 22.7%도 공무원에 도전할 것이라고 답해, 취업 이후에도 공무원을 꿈꾸는 직장인이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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