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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9년 지방공무원 3만3천60명 채용한다
작성자 : admin 조회 : 83 등록일 : 2019-02-26

행정안전부가 올해 지방공무원 3만3천6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선발인원 2만5천692명보다 28.7%(7천368명) 늘어난 인원이다.

행정안전부는 이에 대해 "소방ㆍ사회복지ㆍ생활안전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현장중심의 신규 인력 수요, 베이비붐 세대 퇴직 및 일ㆍ가정 양립문화 확산에 따른 육아휴직 등의 증가로 인한 지방자치단체의 충원수요를 반영한 것이다"고 밝혔다.

직종별 선발현황은 ▲일반직 2만5천725명 ▲특정직 5천621명 ▲임기제 1천681명 ▲별정직 17명 ▲전문경력관 16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6천391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하고 ▲서울 4천366명 ▲경상북도 3천167명 ▲경상남도 2천782명 ▲전라남도 2천399명 순이다.

직렬별로는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 및 부족한 현장인력 충원을 위해 소방직 5천604명을 채용하고, 찾아가는 보건ㆍ복지서비스, 아동ㆍ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 확대 등으로 사회복지직 2천440명, 방문간호, 치매안심센터 등을 위한 보건 및 간호직 1천933명 등을 선발 할 예정이다.

이러한 신규 인력은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2만6천805명(81.1%),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6천255명(18.9%)을 각각 채용한다.
이와 함께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업보호대상자에 대한 공직진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서울시를 포함한 17개 시ㆍ도 7ㆍ9급 공채 필기시험 일정을 통합해 시험관리를 효율화하고 응시원서 접수기간을 원서접수 기간 중 9시~21시에서 24시간 가능하도록 하여 응시자 편의를 제고할 계획이다.

시ㆍ도별 선발인원 등 구체적인 사항은 지방자치단체 누리집 및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올해 공채 필기시험은 9급 6월15일, 7급 10월12일에 시행된다.
김현기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올해는 소방ㆍ사회복지ㆍ생활안전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현장ㆍ생활 중심의 공무원 채용을 확대하여 국민들이 체감하는 대민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지역의 유능한 인재가 공직에 진출하는 기회를 확대해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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