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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9년 서울시 지방공무원 채용 일정 막 올라, 12일부터 접수 시작
작성자 : admin 조회 : 116 등록일 : 2019-03-12

제2회 공채 및 경채 원서접수 3월 12~18일까지 진행, 지난해보다 접수 기간 2일 연장 

다가오는 봄을 시샘하며, 아침저녁으로 큰 일교차와 함께 황사·미세 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3월도 이제 중반을 향하고 있다. 3월 중순으로 접어들면서 공시생들은 한 달여도 채 남지 않은 국가직 9급 마무리 학습에 열을 올리고 있다.

또 지역 제한이라는 응시 장벽이 없는 서울시 지방공무원 시험 원서접수에 수험생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시 지방직은 어느 지역에 살든 상관없이 8·9급을 기준으로 했을 때 18세 이상이면 응시가 가능하다(7급은 20세 이상). 다만 올해는 서울시 지방공무원 채용이 각 시·도 지방직과 한날한시에 치러지면서 수험생들은 본인에게 유리한 시험을 ‘선택’해야 한다.

올해 서울시 지방직 원서접수는 3월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다. 2019년도의 경우 지난해보다 원서접수 기간이 2일 더 연장됐다. 이는 타 시·도 지방직 시험일정이 겹쳤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원서접수와 관련하여 서울시는 “접수 기간에는 기재사항(선택과목, 사진 등)을 수정할 수 있으나, 접수 기간 이후에는 수정할 수 없다”며 “모집단위를 변경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은 취소 후 다시 접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시험 응시에 필요한 자격 및 가산 특전 관련 증빙에 관한 사항은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시 안내한다”며 “기재 착오 또는 누락이나 중복지원, 자격 미비자의 응시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시자 본인의 책임”이라고 전했다. 이에 수험생들은 응시원서 접수 전 관련 주의사항 등을 반드시 숙지하여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

원서접수가 마무린 된 후 향후 일정은 필기시험을 6월 15일 진행하여 합격자를 7월 26일 확정한다. 이어 인성검사를 8월 3일에, 면접시험을 8월 19일부터 11일에 각각 진행하여 최종합격자를 9월 26일 발표한다.

한편, 서울시는 올해 7~9급 지방공무원 3,452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2,346명 )보다 1,106명 증원된 인원으로, 서울시는 “현장부서의 사상적 결원 해소와 행정수요에 대한 선제적 인력운영을 위해 신규 채용을 증원했다”고 설명했다.
이중 공개채용은 2,881명, 경력 채용은 571명이다. 또 분야별 모집인원은 ▲행정직군 1,939명 ▲기술직군 1,502명 ▲연구직군 11명이며,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 269명, 8급 209명, 9급 2,963명, 연구사 11명 등이다. 특히 9급은 지난해 1,150명보다 99명 증원된 1,249명(일반 1,046명, 장애인 78명, 저소득층 125명 )을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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