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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안정적인 일자리 ‘공무원’, 여전히 인기 높다!
작성자 : admin 조회 : 117 등록일 : 2019-08-08

대학생·취준생, 시험 준비 또는 준비 의향 응답 84.4%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정적인 직업으로 손꼽히는 공무원에 대한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최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4명 중 1명꼴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앞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할 의향이 있다’라고 응답한 비율은 무려 59.7%에 달했다. 즉 잠재적 준비생까지 포함하면 10명 중 8명 이상이 공무원 시험을 염두에 두고 있는 셈이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최근 대학 재학생과 올해 초 대학을 졸업한 취업준비생 등 총 1,022명을 대상으로 공동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24.7%가 ‘현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반면 ‘준비할 의향이 없다’라는 응답은 15.7%에 불과했다.
또 시험별로는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이거나 준비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가 57.3%로 가장 많았다. 이어 △7급 공무원 21.2% △소방·경찰 공무원 11.1% 등이었다.

그럼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은 왜 이렇게 공무원이 되고 싶어하는 걸까? 그 이유는 바로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이유를 묻는 설문에 응답자의 69.7%(복수응답)가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일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어 ▲노후 연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37.9% ▲사기업보다 복지제도 및 근무환경이 좋아서 21.1% ▲다른 진로를 결정하지 못해서 12.6% ▲공무원이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해서 12.2% ▲대기업 취업이 힘들어서 6.7% 등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번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들이 생각하는 공무원 시험 준비 기간은 ‘최대 2년까지’라는 답변이 46.6%로 가장 많았다.

이밖에 ‘최대 3년까지’ 21.2%, ‘최대 1년까지’ 16.1%였으며, ‘합격할 때까지 도전하겠다’라는 응답자도 15.4%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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