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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오직 위즈고시 강의만 들으며 위즈에서 제공하는 교재로만 공부했습니다.

등록일 : 2021-08-19조회수 : 663

구분 : 간호직

안녕하세요, 2021 서울시 간호직 공무원 합격자입니다.
수험 기간 동안 합격자분들이 써주신 합격 후기를 보면서 저도 꼭 저렇게 글을 쓰고 싶다고 마음을 다잡으며 공부했는데,
이렇게 목표를 이룬 뒤 최종 합격 후기를 쓸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벅차오르는 감정입니다.
현재 이 글을 읽고 계신 선생님들께도 반드시 좋은 결과가 따르길 기원합니다!

저는 2020.07~2021.06 1년간 공부했습니다. 강의는 위즈고시 3과목(생물, 관리, 지역) 프리패스를 수강하였습니다.
본격적인 후기 작성에 앞서 말씀드릴 것은, 저는 오직 위즈고시 커리큘럼만을 따랐다는 점입니다.
각 과목마다 유명한 타학원 강사들의 교재가 있는데,
저는 그러한 교재들을 단 하나도 보지 않았고 오직 위즈고시 강의만 들으며 위즈에서 제공하는 교재로만 공부했습니다.

저의 점수는 생물 95, 관리 95, 지역 90점입니다. 비록 퍼펙트한 점수는 아니라 개인적으로 아쉬운 마음이지만,
틀린 문제들은 저의 실수로 인한 것이었기 때문에 위즈에서 배운 내용으로 충분히 맞힐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위즈고시와 1년간 함께 나아간다면 충분히 합격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위즈에서 제공하는 것들을 200% 본인의 것으로 만드는 노력이 당연히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봐요!



<
공부 장소 및 공부 시간>
저는 1년간 원룸에서 자취를 하면서 혼자 공부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점입니다.
독서실 등에 가고 오는 시간이 들지 않아 조금 더 공부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었던 점,
식사도 집 안에서 간단하고 빠르게 해결 가능했던 점, 코로나 걱정 없이 집 안에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공부 시간에 대한 것은, 쓰기에 앞서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남들의 공부 시간에 절대 연연하지 말라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모두 본인에게 맞는 공부 스타일이 있기 때문에, 저 사람이 12시간 하니까 나도 12시간 해야지 굳이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3시간을 공부하더라도 그 시간 내에 100% 집중해서 확실한 본인의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공시생 커뮤니티에 순공 시간 인증 글 등이 올라오는 것을 많이 보았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순공 시간 얼마 정도가 적당하나요?’ 이런 질문은 가장 불필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공부하면서 본인만의 패턴을 정립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하루 8~10시간 정도 공부하였고, 집중이 잘 되지 않는 날은 빨리 끝내기도 하고 집중이 잘 되는 날은 조금 더 오래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공부 방법>

큰 틀에서→기본서/노트/문제풀이/오답노트/모의고사
1. 생물: ‘백지 학습은 필수, 남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익히기.’
(1) 통합생물(기본)
2021 강의가 개강하기 전 3주 정도 시간이 있어서 2020 강의로 1회독을 먼저 하였습니다.
이후 2021 강의 개강과 함께 2회독 째를 시작하였습니다. 처음부터 기본반, 심화반 진도를 같이 나가는 것은 아마 힘들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본반을 먼저 한 번 다져놓고 이후 기본반+심화반 같이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통합생물 이론 강의는 총 2회 수강하고 이후 시험 전까지 혼자 계속 회독해나갔습니다.
1
회째 수강 때는 문제는 하나도 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회 째 수강부터 통합생물 제일 뒷장에 있는 단원평가 문제와 유레카, 그리고 강의와 함께 올라오는 Quiz를 함께 풀었습니다.
이번 서울시 생물 시험의 경우 심화반 내용보다는 기본반 내용의 비중이 컸습니다.
생물 공부가 중반부 이후로 가면서부터 심화반 내용 즉 합완생을 공부하는 비중이 현저히 높아지긴 했지만,
저는 시험 2달 전부터 통합생물을 다시 꼼꼼히 회독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습니다.
합완생에는 없는 내용들을 따로 표시하며 꼼꼼히 챙겼습니다.
끝까지 기본 내용을 놓지 않았던 점이 이번에 생물 고득점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2) 합완생(심화)
심화반 강의는 2021 강의 개강과 함께 시작해서 진도에 맞춰 나갔습니다.
합완생 강의도 총 2번 듣고 이후 개인적으로 계속 회독해 나갔습니다.
첫 번째 수강할 때에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수강할 때에는 아, 이게 그 말이구나 하며 이해되는 부분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후 개인적으로 3회독, 4회독, 5회독.... 계속 거쳐갈수록 안 보였던 내용들이 보이는 부분도 많아졌고,
특히나 교재에 수록되어 있는 문장 하나하나, 그림 하나하나 정말 단 하나도 버릴 것이 없음이 느껴졌습니다.
처음에는 그림을 봐도 단편적인 부분만 보이지만, 회독을 하면 할수록 하나의 그림을 갖고도 정말 다양한 내용들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저는 회독 시마다 다른 색의 형광펜을 사용해서 제가 계속 놓치는 부분이 무엇인지 확인 가능했습니다.
심화반 내용이 비록 방대하고 어려운 내용이지만, 반복적으로 익히다 보면 결국 내 것이 되는 때가 반드시 올 것입니다.

(3) 유레카, 문배생
유레카는 전체적으로는 총 2번 풀었고 풀면서 제가 계속 볼 문제들을 따로 표시했습니다.
그래서 3번째부터는 표시한 문제만 풀었고 이후 끝까지 제가 놓치는 부분들이나 좋은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따로
종이에 정리해서 시험이 임박했을 때에는 제가 정리한 자료만 보았습니다.
문배생은 심화반 이론을 3번 정도 돌리고 나서 개념이 많이 잡히고 나서부터 풀기 시작했습니다.
1
번 풀면서 제가 계속 보고 싶은 문제들은 따로 정리해서 이것 역시 시험 전까지 제가 정리한 자료만 보았습니다.
문배생은 오류가 워낙 많아서 오정식 교수님 카페에 검색해본 것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푸는 데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또 풀면서 스트레스를 참 많이 받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었기 때문에 저처럼 1번만 풀고 이후 내용을 따로 발췌해서 정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4) 기출, 단원문풀
기출과 단원문풀 모두 개강과 함께 진도 맞춰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어 나갔습니다.
이것 역시 3번 정도 풀고 이후 제가 따로 내용을 발췌해서 정리하여 시험 전 제가 정리한 자료만 보았습니다.

(5) 카페 모의고사
오정식 교수님 카페에 매달 교수님께서 모의고사를 올려주십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기본 개념에 대한 오개념을 잡을 수 있어서 저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카페 모의고사도 매달 꼭 풀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6) 노트
저는 비교적 초반부터 노트 정리를 시작했고, 통합생물 노트를 먼저 만들고 이후 합완생 노트도 만들었습니다.
나중에 가서는 두 노트를 하나로 합쳤습니다.
기본서를 회독하면서 추가되는 내용들을 노트에도 계속 추가해나갔고 나중에는 노트만 봐도 모든 내용이 커버될 정도로 노트가 완성되었습니다.
노트 필기는 개인마다 스타일이 다를 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떤 스타일의 노트가 되든 저는 본인이 직접 노트를 만들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꺼운 교재를 보는 것보다 노트를 보는 것이 가독성이 확실히 높고 기억에 더 잘 남았습니다.




(7)
백지 학습
저는 먼저 통합생물 교재에 대해 백지 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
백지 학습을 통해 통합생물 교재 1페이지부터 400페이지까지 책을 보지 않고도 다른 사람에게 모두 설명할 수 있을 정도까지 만들었습니다.
백지 학습을 통해 익힌 부분들은 머릿속에 정말 오래도록 남았습니다.
합완생은 양이 방대하여 전체를 달달 외울 정도로 백지 학습을 할 수는 없었지만, 회독을 할 때에 단지 책을 줄줄 읽기보다는
우선 책을 읽기 전 그 부분 내용에 대해 제가 아는 것을 스스로 말로 해보고 그러고 나서 책을 읽는 방법으로 회독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주로 누군가에게 설명해 준다는 생각으로 혼자 말하면서 공부했습니다(집에서 혼자 공부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예를 들어 리보솜이라고 했을 때 리보솜에 연관된 내용들을 모두 줄줄 말할 수 있게 되면 비로소 진짜 제대로 아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백지 학습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간호관리 & 지역사회: ‘머릿속에 먼저 안 떠오르면 그건 모른다는 것이다.’
관리와 지역은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진행했기 때문에 한 번에 작성합니다.
두 과목 모두 핵심 요약 강의를 제외한 모든 커리큘럼을 따라갔습니다(저는 제가 노트를 정리하면서 내용 정리를 해왔기 때문에
핵심 요약 강의는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기본 이론 강의는 2회 수강하였습니다. 두 과목 모두 초반부터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회독을 해나가면서 내용을 노트에 계속 추가해나갔고 시험 전, 노트만 봐도 모든 내용이 커버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기출, 단원문풀 역시 3회 정도 풀며 발췌한 내용을 따로 정리하여 시험 직전에는 정리한 자료만 보았습니다.

이 두 과목 역시 암기할 부분들이 굉장히 많은데, 나중에 외워야지 하면 결국 안 외우게 됩니다.
외워야 할 것이 있으면 반드시 외우고 넘어갔습니다.
한 번만 제대로 외워두면 다음번에 다시 떠올리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두문자를 따서 외우는 방법을 가장 많이 활용했습니다.
저는 노트에 반드시 암기해야 할 부분들은 따로 표시를 해서 그 부분들을 계속 계속 반복해서 보고 외웠습니다.
그럼에도 외울 게 너무 많아 계속 머릿속에서 빠져나가지만, 그래도 계속 외우고 또 외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생물 과목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단순히 암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문제를 틀린다면 그것만큼 뼈저리게 아픈 일도 없을 것입니다.

머릿속에 먼저 안 떠오르면 그건 모른다는 것이다.’
지역사회 정현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저는 교수님의 저 말씀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책을 보지 않고도 어느 장에 어떤 내용이 있었는지가 머릿속에 그려질 정도로,
또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계속 반복해서 보시는 게 중요합니다.

3.
문제 풀이에 대한 부분
-문제집을 2, 3번 풀기 위해 기화펜을 이용하시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저는 기화펜은 사용해보지 않았고, 내용을 모두 빨간색 볼펜으로 필기하여서 회독할 때에 빨간색의 PVC 셀로판지를 이용하여
필기된 부분을 가리고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었습니다.
나중에 오답 자료 만든 것도 빨간색으로 답을 써서 셀로판지를 이용해 반복적으로 풀었습니다.
기화펜 사용도 좋지만 이 방법도 저는 추천드립니다.


-
오답노트는 필수입니다.
저는 문제들을 최소 2~3번은 풀면서 제가 계속 틀리는 부분을 표시하여 따로 정리했고
또 문제를 풀면서 좋은 문제, 좋은 보기라고 느껴지는 것들은 따로 또 정리를 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각 과목별로 모두 정리해서 시험 전에는 저 자료들만 반복적으로 보았습니다.






<
모의고사>
위즈에서 시행한 온라인 모의고사에 매달 응시하였고, 프리패스 커리큘럼 중 마지막 과정인 모의문풀이 개강하여
5
월부터는 격일로 아침 10~11시까지 실제 시험이랑 똑같이 마스크도 끼고 OMR에 마킹을 해보며 모의고사를 치렀습니다.
위즈 온라인 모의고사의 경우 실제 시험보다 확실히 난이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특히 생물의 경우 교수님이 문제를 정말 어렵게 내십니다.
그래서 생물은 모의고사 점수가 오락가락했고 마지막 온라인 모의고사에서도 70점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틀리는 문제들이 제게 강력한 자극제가 되어서 그 부분에 대해 더 공부할 수 있게 해주었고 또 모의고사를 통한
하드 트레이닝을 거쳐서 본 시험에서는 오히려 시간을 많이 남기고 문제를 모두 풀어낼 수 있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온라인 모의고사는 난이도가 높은 만큼 점수에는 연연하지 말고 본인이 부족한 부분들을 캐치하여
내용을 보완하는 쪽으로 활용하시면 아주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의문풀 문제집을 가지고 막판에는 실전처럼 모의고사를 치르면서 마킹 연습, 시간 배분 연습 등을 반드시 하시고 감을 유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시험 당일>
시험 하루 전날은 공부가 잘 되지 않으니 거의 공부를 못 한다는 말이 있지만,
저는 너무 붕 떠버리는 것보다는 끝까지 책을 보면서 감을 잃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방에서 올라갔기 때문에 하루 전에 서울로 올라가서 숙소에서 공부했습니다.
각 과목 노트 세 권과 오답 자료 정리한 것들만 가지고 올라가서 마지막으로 싹 한 번 보았습니다.
시험 당일, 시험장으로 들어간 후로는 책을 보면 이상하게 불안한 마음이 커져서 그냥 책을 덮고 마인드 컨트롤을 계속했습니다.
마킹 실수와 같은 어이없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최대한 차분하게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
드리고 싶은 말씀>
저는 인생에서의 1년이라는 시간을 절대 헛되게 하고 싶지 않아 반드시 한 번에 합격하겠다는 각오로 임했습니다.
작년 시험이 쉬웠다고 해서 올해도 그 난이도에 맞춰 공부하는 건 마치 도박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쉽게 공부했다가 만에 하나 시험이 어렵게 출제되어서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게 되면
그때 가서는 그 누구도 탓할 수 없으며 그것은 오롯이 나의 책임일 것입니다.
따라서 저는 1부터 100까지 다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했습니다.
만일 단 1명을 선발한다고 해도 그 1명이 내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책이 다 헤질 때까지 보고 또 봤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의 공부를 했기 때문에, 만약 이번 시험에서 합격하지 못한다면
이 길은 제 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두 번의 도전은 없었을 것입니다.
1
년간 후회가 없을 만큼 공부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도 후회하지 않을 만큼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간혹 이런저런 글을 보면 ‘3회독 했습니다’, ‘10회독 했습니다’, ‘몇 회독 해야할까요?’ 등의 글이 보입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회독 수에 집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3
회독을 하면 아직 부족하고 10회독을 하면 완벽한 걸까요? 절대 아닐 것입니다.
몇 회독을 하던 그 내용을 모두 내 것으로 만들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것입니다.
회독 수에 연연하지 마시고 완전히 머릿속에 들어올 때까지 반복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멘탈 관리에 대한 부분입니다.
혼자서 공부하다 보면 이런저런 불안한 생각들이 많이 듭니다.
저 역시도 불안한 생각이 많이 들어 힘들었습니다.
한 번은 공시생 커뮤니티에서 공무원의 안 좋은 점에 대해 기술된 글을 보았는데,
그 글을 본 날 멘탈이 완전히 흔들려서 그날 아예 공부를 못 했습니다.
그때 이후로 저는 그러한 글들은 절대 보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합격 하나만 바라보고 시작한 길이기 때문에, 흔들리지 말고 합격만 생각하자고 다짐하고 나아갔습니다.
여러분들도 공부할 때에 이런저런 말에 절대 휘둘리지 마시고 최종 합격만 바라보고 꿋꿋하게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마무리>
1년간 정말 외로운 시간을 보냈지만, 그 기간을 거쳐 최종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어내어서 그간 힘들었던 시간들은 제게 모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친구들의 축하가 쏟아지자 지난 1년간의 노력을 모두 보상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꿋꿋이, 후회 없을 만큼 열심히 공부하셔서 반드시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합격수기는 2021년 서울시 간호직에 최종 합격하신 64000206 수험번호 님께서 직접 보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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