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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9년 변경되는 공무원 필기시험 제도는?
작성자 : admin 조회 : 366 등록일 : 2018-09-06

필기 응시 기회 감소·교육청 출제기관 변경·소방직 문제 공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변경되는 시험 제도를 정확히 체크해야 한다.
내년 공무원 시험은 필기시험 응시 기회 감소, 교육청 출제기관 변경 및 소방직 문제 공개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지방직·
서울시 동시 실시 출제처 변경 없다
서울시는 2019년부터 실시하는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부터 타 시·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과 동일한 일자에 실시한다.
, 올해는 5월 지방직 9급 필기시험에 응시한 뒤 6월 서울시 9급 필기시험을 치를 수 있었으나 2019년부터는 지방직 9, 서울시 9급 필기시험 중 택일해야 한다.
이는 예년과 비교해 시험 응시기회가 1회 감소하는 것으로 수험생들의 시험 선택을 두고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험 일정 변경과 함께 서울시 시험 출제 기관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수험가 일각에서는 시험이 같은 날에 치러지는 만큼 서울시 문제를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할 것이라는 예측이 돌기도 했다.
그러나 서울시 인재개발원 출제관리팀과 4일 진행된 고시기획과의 통화에서 “2019년 공무원 시험은 서울시에서 자체적으로 출제한다고 밝혔다. 이어 “2020년 시험 출제 여부는 현재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교육청 문제 출제 기관 인사혁신처로 변경
그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해온 교육청 9급 시험문제는 내년부터 인사혁신처에서 출제한다. 17개 시·도 교육청은 830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사전안내문을 발표했다.
시험 출제기관이 변경되므로 수험생들은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교육청 9급 시험 채용은 국가직, 지방직 9급 시험보다 합격선이 높은 편이다.
이에 대해 수험 관계자는 교육청 시험문제는 타 시험과 비교해 비교적 평이한 난이도를 보여왔다. 그러나 출제기관 변경으로 난이도 조절이 불가피할 전망이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방직 올해 하반기부터 문제 공개
소방공무원 채용은 올해 하반기부터 시험문제가 수험생들에게 공개된다. 그간 소방직 채용은 문제 비공개로 진행돼 시험 종료 후 수험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같은 문제공개가 시험 난이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엽적인 문제가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과 함께 예년보다 시험 문제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수험 관계자는 섣부른 추측을 삼가고 남은 기간 과목별 이론정리와 모의고사를 통한 시간안배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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