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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지방직 9급 공무원 시험, 수험생 고민 깊어진다
작성자 : admin 조회 : 197 등록일 : 2019-04-25

서울시 동시 실시·경쟁률 하락·교육청 경쟁률 등 변수요인 多
20199급 지방공무원 신규채용 원서접수가 전라북도를 제외한 16곳에서 마무리됐다.
올해 9급 지방직 공무원 일반행정 채용은 전년대비 선발인원 증가-경쟁률 하락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평균 경쟁률 하락 눈치싸움 치열
2019년 지역별 9급 일반행정 경쟁률을 살펴보면 서울 24.11 경기 13.851 인천 14.11 대전 23.91 대구 22.691 광주 17.961 울산 40.841 부산 24.321 강원 13.721 충청남도 10.691 충청북도 11.61 전라남도 11.691 경상남도 10.21 경상북도 10.441 제주도 10.81 세종시 24.71을 각각 기록했다.
전년대비 경쟁률 하락세가 뚜렷함에 따라 응시지역 선택을 두고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수험 관계자는 서울시 9급 공무원 필기시험이 16개 지방직 9급 시험과 동시에 치러진다는 점도 수험생들의 고민을 키우고 있다같은 날 시험을 치르는 교육청 경쟁률 증감 여부도 응시지역 선택에 큰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해
9급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응시율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시가 55.7%로 가장 낮았고 전라북도와 경상남도가 평균 77%로 가장 높았다.
각 지역별 평균 응시율은 경기 68% 인천 67.1% 대전 60.1% 대구 64.3% 광주 62.1% 울산 72.8% 부산 66.7% 강원 71.4% 충청남도 71% 충청북도 75.8% 전라남도 75.1% 경상북도 73.9% 제주도 73% 세종시 65.1%로 나타났었다.

각 지역별 필기시험 합격선 현황도 응시지역 선택에 중요한 요인이 된다
.
지방직 공무원 채용은 같은 날 시험이 치러져 동일한 점수를 받아도 응시지역에 따라 합격의 당락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20189급 지방직 일반행정 필기시험 합격선을 살펴보면 서울시가 396.76점으로 가장 높았고 강원도가 평균 339.22점으로 가장 낮았다.
수험 관계자는 () 채용은 각 시·군별 필기시험 합격선이 다르므로 수험생들은 응시 지역의 예년 합격선 현황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필기시험
50
여일 앞으로
원서접수를 마친 수험생들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필기시험 준비에 집중해야 한다.
수험 관계자는 응시지역의 경쟁률 증감 여부에 연연해 하지 말고 점수 상승과 합격만을 목표로 해야 한다. 필기시험이 채 두 달도 남지 않았으므로 과목별 중요이론을 회독하고 동형모의고사를 통해 시간안배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원서접수를 마친 각 지방직 채용은 필기시험 장소를 발표 한다. 지역별 필기시험 장소는 시도별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므로 이를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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