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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적극 대응 위해 간호직 공무원 조기 선발한다.

등록일 : 2022-01-11조회수 : 798

 - 간호직 공무원 공채시험 4.30.(토)에 앞당겨 실시 -

□ 행정안전부
(장관 전해철)는 감염병 대응 인력의 신속한 채용을 위해 간호직 공무원의 공개경쟁임용 필기시험 4월 30일(토)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22년 8·9급 공채 필기시험은 6월 18일(토)로 예정되어 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보건소의 인력 부족 상황을 고려하여 자치단체 협의를 거쳐 간호직에 한해 시험일을 조정하기로 하였다.

□ 그간 정부는 방역현장의 업무과중 문제를 해소하고 코로나19 대응역량을 높이기 위해 대응인력 확충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 ’21년과 ’22년 기준인건비에 보건소 인력을 포함한 감염병 대응인력 총 1,573명(’21년 1,066명, ’22년 757명)을 신규로 배정하였다.
○ 또한, 지난해 수시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하여 410명을 충원하고,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21.6.5.실시)의 채용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여 간호직 등 2,118명의 대응인력을 현장에 조기 배치하였다.
○ 그 외에도 감염병 대응 한시인력사업(복지부)을 통한 기간제 채용, 본청 및 읍·면·동 인력의 보건소 지원근무, 임용대기자 실무수습 등의 방식으로 인력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 최근 확진자 급증으로 보건소에 재택치료 업무 등 방역업무가 가중되고 있어, 보건소 인력 충원의 시급성을 감안하여 올해는 타 직렬에 앞서 간호직 공개경쟁임용시험을 우선 실시하기로 하였다.
○ 공개경쟁임용시험은 부산 등 15개 시·도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참고로 서울시 및 세종시는 2월 중 자체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하여 간호직 공무원을 선발할 계획이다.
○ 간호직 공채 선발규모는 각 자치단체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한 후, 1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 원서 접수기간은 2월 21일부터 25일까지이며, 필기시험 이후 면접 등 채용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면 6월 중 현장 배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보건소 감염병 대응인력의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간호직에 대한 공채시험 조기 실시 및 신속한 현장 배치가 부족한 의료인력 확충과 코로나19 대응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 2022년도 간호직 공개경쟁임용시험 개요
○ 응시자격
- 간호사, 조산사 자격증을 가진 자
※ 필수자격증 소지 직렬은 최종시험 예정일까지 자격증 취득 필요

○ 원서접수
- (접수기간) ‘22. 2. 21.(월) ~ 25.(금)
- (접 수 처)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

○ 시험일
 : ‘22. 4.30.(토)
※ 구체적인 시간 및 장소 등은 시·도 공고문 참조

○ 시험과목 
: 국어, 영어, 한국사, 간호관리, 지역사회간호

○ 시행기관
- 부산 등 15개 시·도
※ 서울시, 세종시는 간호직 경력경쟁임용 예정
서울시 : ’22. 2. 26(토), 경채시험으로 간호직 139명 선발 예정
세종시 : ’22. 2월중 경채시험 실시 예정(간호직 등 선발)

○ 절차
- 공무원 충원계획에 대해 지자체별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험공고 (’22.1.28.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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