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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시행, 제2회 서울시 지방공무원시험 평균 경쟁률 50.5대 1

등록일 : 2021-08-09조회수 : 337

최종 417명 선발에 21,068명 지원, 감사직 7급 238대 1로 최고 경쟁률 기록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이선용 기자] 오는 10월 16일 시행되는 제2회 서울시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시험 원서접수가 지난 6일 마무리됐다.

최종 417명을 선발할 예정인 이번 시험에는 21,068명이 지원하여 평균 50.5대 1의 경쟁률(잠정)을 기록했다.
채용 유형별로는 공개경쟁채용시험의 경우 309명 선발에 19,599명이 출사표를 던져 63.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경력경쟁채용시험은 108명 모집에 1,469명이 원서를 접수하여 1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개경쟁채용시험의 경우 감사직 7급의 경쟁률이 238대 1(1명 선발에 238명 지원)로 가장 높았다. 이어 지방세 7급 경쟁률이 224.3대 1로 그 뒤를 이었고,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행정직 7급은 71대 1이었다.
공개경쟁채용시험 세부 경쟁률(일반모집 기준)은 ▲일반행정직 7급 71대 1 ▲감사직 7급 238대 1 ▲지방세 7급 224.3대 1 ▲전산직 7급 40.4대 1 ▲일반기계직 7급 56.6대 1 ▲일반전기직 7급 58.4대 1 ▲일반화공직 7급 90대 1 ▲산림자원 7급 58대 1 ▲조경직 7급 81.5대 1 ▲보건직 7급 48대 1 ▲일반환경직 7급 48.3대 1 ▲일반토목직 7급 19.1대 1 ▲건축직 7급 43.2대 1 ▲통신기술직 7급 36.3대 1 등이다.

또 경력경쟁채용 시험 경쟁률은 △수의직 7급 5.6대 1 △약무직 7급 1.7대 1 △지적직 7급 49.7대 1 △일반화공직 9급(고졸자) 28대 1 △산림자원 9급(고졸자) 2.5대 1 △조경직 9급(고졸자) 7.5대 1 △보건직 9급(고졸자) 18대 1 △일반토목직 9급(고졸자) 3대 1 △건축직 9급(고졸자) 8.4대 1 △통신기술직 9급(고졸자) 7대 1 △기계시설직 9급(고졸자) 6.4대 1 △전기시설직 9급(고졸자) 12.8대 1 등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연구직은 17명 선발에 782명이 출원하여 46대 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들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16일 필기시험을 실시하여 합격자를 11월 17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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