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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2회 서울시 지방직 필기 합격자 628명...면접 12월 7일부터

등록일 : 2021-11-18조회수 : 94

[공무원수험신문, 고시위크=김민주 기자] 2021년도 제2회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 628명의 명단이 17일 발표됐다.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이번 필기 합격자는 전체 628명으로 선발예정인원 417명을 기준으로 향후 경쟁률은 1.5대 1을 기록하게 됐다.
분야별 필기합격자는 7급의 경우 ▲일반행정 7급 332명 ▲일반행정(장애인) 7급 15명 ▲감사 7급 5명 ▲지방세 7급 7명 ▲전산 7급 28명 ▲일반기계 7급 11명 ▲일반전기 7급 12명 ▲일반화공 7급 5명 ▲산림자원 7급 5명 ▲조경 7급 4명 ▲보건 7급 8명 ▲일반환경 7급 5명 ▲일반토목 7급 26명 ▲건축 7급 14명 ▲통신기술 7급 10명 ▲수의 7급 7명 ▲약무 7급 19명 ▲지적 7급 5명이 합격했다.
또 △수의연구(수의) 연구사 3명 △보건연구(약학) 연구사 4명 △보건연구(공중보건) 연구사 8명 △학예일반(박물관학 및 한국 근현대사) 연구사 5명 △공업연구(화공) 연구사 11명 △일반화공(고졸자) 9급 3명 △산림자원(고졸자) 9급 2명 △조경(고졸자) 9급 4명 △보건(고졸자) 9급 4명 △일반토목(고졸자) 9급 9명 △건축(고졸자) 9급 8명 △통신기술(고졸자) 9급 3명 △기계시설(고졸자) 9급 25명 △전기시설(고졸자) 9급 21명이 합격자 명단에 올랐다.
합격선은 7급의 경우 일반행정 7급과 일반화공 7급이 90.00점으로 가장 높았고, 약무 7급이 61.67점으로 가장 낮았다. 9급 고졸자는 조경 9급이 99.67점으로 최고점을 기록했으며, 연구사는 보건연구(공중보건)이 95.00점으로 가장 높았다.
한편, 필기시험 합격자는 11월 19일 오후 6시까지 합격자 서류 등록을 완료해야 하며, 기간내 면접 시험 등록을 하지 않거나 인성검사에 응시하지 않을 경우 면접시험 포기로 간주한다. 특히, 연구직류는 면접시험 등록을 하더라도 등록기간 내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으면 면접 시험에 응시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12월 2일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 게시된다. 필기 합격자 중 면접 시험 등록 완료자를 대상으로 11월 27일 서울 구암중학교에서 인성검사가 실시된다. 인성검사 결과는 면접시험 시 면접위원에게 참고자료로 제공된다.
최종 관문인 면접시험은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 본관 세종홀에서 진행되며, 지정된 일자에만 면접에 응시할 수 있다. 7급의 경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토론면접은 미시행되며, 주제발표 및 개별 면접만으로 진행된다. 9급은 5분 스피치와 개별면접이 실시되며, 연구직 면접은 주제발표 및 개별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합격자는 12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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